
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가요계 말을 빌려 "나비는 현재 임신 상태로 스케줄과 태교를 병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결혼한 나비. 약 1년 만에 찾아온 경사다. 그의 남편은 나비보다 나이가 한 살 많은 비연예인이다.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 사이였다.
나비는 결혼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를 발매하고 가요계 데뷔한 나비는 '잘 된 일이야'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다이어리' '집에 안갈래' '불치병'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2018년 6월부터 유튜브 채널 '나비TV'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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