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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위 "데뷔 30년 만,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 맡아… 트로트 가수 役" (아침마당)

기사입력2020-11-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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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한위가 데뷔 후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배우 이한위가 등장했다.

이날 이한위는 노래를 부르며 '아침마당'의 문을 열었다. 이한위는 "제가 가수도 아니고 아침부터 제 노래를 들으면 좀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립싱크로 했다. 방송은 정직하게 해야하지 않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게된 이한위는 "KBS 드라마 스페셜 '그 곳에서 두고 온 라일락'에서 트로트 모창 가수 역할을 맡았다. '복면가왕', '보이스트롯'을 눈여겨 본 제작진 분들이 제의해줘서 출연하게 됐다"며 "'사랑과 전쟁'에서 주연을 서너번 했었고, 재연 프로그램에서 모창 가수를 연기해보기도 했는데, 드라마 주연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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