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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BTS 정국 "RM 랩 영상 본 후 연습생 생활 시작… 나의 스타"

기사입력2020-09-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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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월) 방송된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최근 디지털 싱글 'Dynamite'로 빌보드 'HOT 100' 차트 1위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이날 DJ배철수는 "방탄소년단은 월드스타지만 동네 형, 동네꼬마였던 시절이 있지 않냐. 자신에게 음악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들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진은 "저는 BTS 멤버들이다. 이 친구들 덕분에 음악을 시작하게 됐고, 곡을 써보게 됐다. 옆에서 노래도 많이 부르고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정국은 "저도 비슷하다. 솔직히 말씀드리는거다. 최근에 매체 인터뷰했을때 '나의 스타가 누구냐'는 질문에 RM형을 뽑았다. 학창시절 부산에 있었을 때는 노래에 큰 관심이 없었다. 무대 위 멋있는 가수들을 보고 '저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만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RM 형이 랩하는 영상을 본 이후 '저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멤버들이 많이 알려주고 잡아주다보니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됐다.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줬다"고 덧붙였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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