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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엔터테인먼트' 아들 자랑에 바쁜 다섯장 부모님들! 옥진욱 "할머니가 자꾸 밥을 산대요"

기사입력2020-09-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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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아들 자랑에 바쁜 다섯장의 부모님 소식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추혁진은 다섯장 활동 이후에 "명준이랑 회택이는 부모님이 뭐라고 하셔?"라고 질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명준, MJ는 "저는 실시간으로 계속 전화와요. 저 나올 때마다"라며 "아직도 신기하죠"라고 부모님들이 자신이 계속 방송에 나와 기뻐하신다고 전했다. 옥진욱은 "우리 할머니는 자꾸 동네 분들한테 밥을 산대요"라며 할머니가 고마우면서도 자꾸 돈을 쓰셔서 미안하다고 전했다. 추혁진은 "우리 엄마는 '자꾸 친구들한테 전화가 와~'라고 하시면서 입꼬리가 올라간다"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후이가 "형석이 부모님은 뭐라고 하셔?"라고 질문하자 박형석은 "진짜 엄청 좋아하셔가지고"라며 모교에 플랜카드도 걸렸다고 쑥스럽게 덧붙였다. 다섯장은 아들 자랑에 바쁜 부모님 얘기를 뒤로 하고 '시선고정'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서로에게 달린 댓글들을 공유하며 즐겁게 이동했다.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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