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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해, 코로나19 확진→격리시설 입원→"치료 중 양호해" [공식입장]

기사입력2020-08-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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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원해 측이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오전 김원해의 소속사 더블어스지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료 상황과 이후의 대응 방안 등을 알렸다.

소속사는 "김원해가 연극 '짬뽕' 연습 중 출연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9일 자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격리시설 입원 후 현재의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의 현장 매니저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여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해당 매니저는 자가격리 후 2주 뒤 코로나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당사의 사무실과 차량은 모두 소독을 하였으며 모든 임직원은 가능한 재택근무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원해는 지난 19일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짬뽕'의 출연진인 배우 서성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검사를 진행했고, 마찬가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출연 배우 허동원 역시 양성 판정을 받아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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