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모의고사를 풀어보지 않은 민을 보며 당황한 인은 민이 영어 듣기 문제를 풀며 동시에 쉬운 독해 문제를 푼다는 이야기에 “무조건 ‘일치’ 유형 먼저 풀어”라고 이야기하며 수능 영어 TIP을 제시했다.

# 시험지를 반으로 접은 후 듣기 평가와 함께 ‘일치’ 유형부터 풀기
→ 동선을 최소화해서 시험 시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
# ‘주장’, ‘목적’ 유형은 가운데 지문부터 읽고 부사 및 접속사 앞, 뒤 문장을 먼저 체크
→ 첫 줄에 주장을 펼치면 바로 답이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중간부터 개요를 시작
→ 문장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부사 및 접속사 체크(For example, however, and, but, in fact, in other words 등)
# ‘심경’ 유형은 확실한 감정이 정답일 가능성이 높음
→ 이의 제기 가능성이 있기 때문. *국어에도 적용
# ‘일치’ 유형은 무조건 5번부터 확인
→ 수능 출제자들은 수험생들이 문제를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답을 1번에 배치하지 않는다는 인이의 주장. 확인해보니 최근 5년간 ‘일치’ 유형 정답이 1번인 적이 없었다.
# ‘빈칸’ 유형은 문제의 선지보다 지문의 내용 파악이 중요하고 이 경우 1, 2번 정답률이 높다.
→ 최근 5년간 1, 2번 정답률이 85%. ‘빈칸’ 유형 넘어가면 다 끝난 느낌이 들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빈칸’ 유형을 마지막에 풀라고 조언
# ‘41~45번’ 문제 : ‘빈칸’ 유형보다 난이도 낮음. 풀이 시간이 덜 걸리지만 배점은 비슷하기 때문에 ‘빈칸’ 유형보다 먼저 풀 것
한편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통해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을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는 신개념 교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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