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윤두준 "솔로도 장점이 있지만 그룹활동이 가장 멋있어"

기사입력2020-08-21 15:4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남성지 '에스콰이어'가 그룹 하이라이트의 리더이자 배우 윤두준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윤두준은 최근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다양한 성격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제대 후 활동의 시작을 알린 바 있으며, '에스콰이어'의 화보 및 인터뷰 역시 ‘New Day’s Dawn’이라는 제하에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두준의 마음을 담았다. 화보는 옥스포드 셔츠에 넥타이 차림부터 블랙 레더 재킷에 볼드한 실버 목걸이 차림까지, 가르마를 타 단정하게 내린 헤어스타일부터 헝클어 뒤로 넘긴 스타일까지, 윤두준이 가진 다채로운 무드를 선보인다.

화보에서 드러난 윤두준의 팔색조 매력은 본문까지 이어진다. 인터뷰는 새 앨범, 군생활, 축구, 연기,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채널에 이르기까지 온갖 주제를 넘나들며 윤두준의 솔직한 감상과 생각을 전한다. 특히 앨범 'Daybreak'에 대해 ‘첫 앨범인 만큼 제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또 한편으로는 ‘솔로 활동의 장점이 있긴 하지만 내 눈에는 늘 그룹 활동이 가장 멋있는 것 같다’며 하이라이트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군대에서 ‘TV 연등’하며 부대원들과 함께 고전 명작 영화를 본 게 큰 추억이 되었다는 이야기, 요즘 지인들과 한밤중에 급히 모여 축구를 하는 게 큰 즐거움이란 이야기, 오픈을 준비중인 유튜브 채널 ‘방랑자 윤두준’이 스스로에게 소소한 재미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목에서는 소탈하고 인간적인 측면도 듬뿍 느낄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에스콰이어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