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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명품 젓갈, 복어알젓

기사입력2007-10-19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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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명품 젓갈, 복어알젓

 


임금님 수라상과도 안바꾸는 젓갈이 있다는 전북 군산. 대체 정체가 뭔가요?
드디어 그 정체 드러내는데~ 명란젓 같기도 하고~
복..어 알..젓? 복어에서도 맹독을 품고 있다는 복어 알.


 


담근 날짜부터 절대 손대지 말라는  경고문까지 적어놓고  이걸 젓갈로 먹는다는 말씀인가요?
그런데 말이죠~ 복어젓갈은 처음 들어요


5마리 중, 1마리꼴로 알을 품고 있는 복어! 원체도 귀하신 몸이지만, 


긴 시간을 인내하며 참고 견디면 복어가 품고 있던 독도 약이 되어
최고의 한 점으로 탄생된다는 것!


 


그런데~ 독이 없어진 걸  어떻게 구분하나요?
갓 꺼낸 복어알에는 핏기가 선명하게 남아있고 3년 지난 복어알젓은 핏기가 없으면서
색깔이 진하게 변한다고.


 
숙성된 복어알젓 갖은 양념 넣고 조물조물 버무리면


가을 철, 밥상위의 화룡점정 복어알젓 완성되는데요~
긴 시간 끝에 만난 복어알젓. 젓가락 싸움 유도하는
밥도둑이라는데요~ 미식가들이 선택한~ 가을철 최고의 밥상.


 “젓갈” 가을철 입맛! 확~ 끌어 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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