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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한 "윤병호, 돈 좀 갚아"…인스타그램 공개 '빚투'

기사입력2020-05-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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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로한이 동료 윤병호(불리 다 바스타드)의 채무 불이행을 주장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17일 이로한은 윤병호의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창에 "병호야 개인적으로 해결하려고 그동안 카톡, 디엠 등등 꽤 많이 보냈는데 상황 호전이 안 돼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댓글 남긴다"고 적었다.

이어 "네가 나한테 330만 원을 빌려간지 벌써 2년이 다 돼 가는데 이제는 네가 돈을 갚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해"라며 "그깟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빌리고 갚는 상황에서 생기는 문제를 네가 가볍게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로한은 "네가 노력하고 투쟁하는 건 알겠는데 그와 별개로 내가 내 돈을 받아내는 게 이렇게 어려우면 되겠니"라며 "지금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꼭 기억은 해주렴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게시글을 삭제된 상황. 윤병호의 인스타그램에는 채무 관계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Mnet '고등래퍼 2'에 출연했다. 윤병호는 페임레코즈 소속으로
2018년 한류힙합문화대상 힙합가수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로한은 VMC (비스메이저컴퍼니) 소속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어베인뮤직, 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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