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개인 채널 '영탁의 불쑥TV'에 '영탁의 영탁 커버곡-사랑한다(2020ver)'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영탁은 방 안에 앉아 "2020년 5월 5월 어린이날, 오늘은 지난번 약속했던 영탁의 영탁 커버 '사랑한다' 편입니다. 노래 들어보시죠"라고 말한 뒤 열창을 시작했다. 약 4분 동안 지치지 않고 노래를 마친 그는 한동안 눈을 감고서 감정의 여운을 느껴 팬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사랑한다'는 지난 2007년 3월 발매된 영탁의 발라드 데뷔곡이다. 팬들은 '사랑한다'의 가사를 댓글로 적으며 노랫말에 공감하며 영탁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12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엄청난 파급력을 입증한 상황이다.
영탁은 2005년에 솔로 가수로 데뷔, 2011년 듀오 발라드팀으로 활동하다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영탁 유튜브 캡처 및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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