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이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4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하승진과 매니저의 일상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키는 221cm, 아웃사이더! 성격은 핵인싸!”라며 하승진을 소개했다. 전직 농구선수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슛 던지는 동작으로 그를 반겼다.
하승진이 팔꿈치를 움직이는 동작으로 “리바운드 잡아서 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저거에 화나서 서장훈이 뒤통수를 쳤다”라고 덧붙였다. ‘농구역사상 첫 뒤통수’라는 설명이었다.
하승진은 주차장 문도 숙여 지나가고, 보통 차의 크기를 장난감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더 큰 차를 하지 그랬냐는 질문에 하승진은 “SUV는...감성에 안 맞는다”라고 해 의외의 감성적인(!) 면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승진의 하루와 홍현희-제이쓴의 홈쇼핑 출연 모습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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