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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맞아?"…직접 올린 얼굴 확대사진

기사입력2020-01-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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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나이 35세)이 코믹한 얼굴 확대샷으로 웃음을 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렇게 생겼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새빨간 립스틱에 얇은 눈썹으로 다소 촌스러운 화장을 한 상태다. 평소보다 까만 피부가 유독 돋보이며,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어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다.

황정음은 JTBC 드라마 '쌍갑포차'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최근 근황 사진을 전한 후 성형 의혹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완강하게 부인했다.


황정음이 출연하는 '쌍갑포차'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저승과 이승 경계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담은 따뜻한 내용을 담는다. 황정음을 비롯해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 김미경, 박시은 등이 함께한다.

황정음은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후 2004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2016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하고 아들을 출산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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