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놀면 뭐하니?’ “잘 하니까 계속 시키잖아요” 유재석, 라면 100인분 접대 성공!

기사입력2020-01-11 21:0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유재석이 소속사 직원들에게 인생라면을 대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MBC 구내식당에서 라면을 끓여서 100명의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수고했으니 라면 먹고 가시라라는 김태호 PD 말에 MBC 구내식당에 간 유재석은 전문 셰프가 끓여주는 라면을 먹었다. 떡라면을 맛있게 먹은 유재석에게 셰프는 이제 직원들에게 인생라면 끓여주시면 된다라고 해 놀라게 했다.


결국 유재석은 라면을 끓이기 시작하고
, 셰프가 슬그머니 자리를 뜨자 혼자 100인분을 만들어야 했다. 유산슬 달력을 갖고 온 소속사 직원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라면을 끓이던 유재석은누가 물은 부어줘야 하는 거 아냐?”라며 분노했다.


잊을만 하면 치밀어오르는 분노로 그릇을 치우고 달걀을 풀던 유재석은
어우 손목 나가라며힘들어했다. 그때 직원 중 한명이 저 입사 이래 가장 큰 복지입니다라고 해 유재석의 기운을 북돋웠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유재석은 라면이 끓지 않아 데뷔 후 가장 큰 위기에 처했다
. 그릇을 만지는 손길이 거칠어지지자 누군가 솥단지 부수겠다라는 소리가 나왔다.


그 말에 유재석은
제가 화가 나서 그래요. 줄은 많이 서있는데 빨리 되진 않아서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고군분투 끝에 유재석은 라면 100인분을 모두 끓여내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청자들은 유재석이 끓이는 라면에 감탄하는 모습이었다
. “보조 한명이라도 넣어주라”, “저 와중에도 말은 계속 한다등등 재밌다는 반응이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 장우성)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지난 6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