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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즈 윤지 "70년 버티는 걸그룹 될 것"

기사입력2019-10-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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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리아즈(ARIAZ) 윤지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도전 경험이 값진 자산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아리아즈(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 첫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윤지는 "앞으로 세장의 앨범을 통해서 아리아즈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하게 보여주고자 한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윤지는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출신이다. 이와 관련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이었다. 연습생 기간 중 지치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타 그룹과의 차별점을 꼽아달라는 요청에는 "우리는 이미 7년이라는 기간을 연습한 멤버들이다. 앞으로 70년 정도는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했다.

새 앨범 '그랜드 오페라'에는 아리아즈만의 독창적인 주제와 세계관을 담았다고 한다. 엑소의 '럭키', 트와이스의 '거북이', 여자친구의 '파라다이스' 등을 작업한 프로듀서 정호현(e.one)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까만 밤의 아리아' 글리치합(Glitch Hop) 요소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이다. 주인공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독창이라는 뜻의 아리아를 주제로 한 편의 환상극 같은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냈다. 이외에도 '어셈블 #1(Assemble #1)', '아우치(Ouch!)', '드라마(Drama)', '웨얼 유 알(Where U R)'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라이징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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