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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봉원 “박미선과 1년째 주말부부”... 김구라 “박미선 만족도 높다” 폭로

기사입력2019-10-2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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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이 박미선과 1년째 주말부부 생활 중이라고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했다.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이봉원은 “휴무일이 월요일이라 월요일에 집에 갔다가 화요일에 다시 내려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구라는 “제가 박미선씨하고 통화를 했었는데 (주말부부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더라”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이봉원은 “짬뽕집 하며 주말부부 하기 전에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얼굴을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이봉원은 “짬뽕집 오픈 후 웍을 들고 볶다 보니 허리가 안 좋아져서 수술을 했다. 허리에 쇠가 들어가 아이언맨이 됐다”라고 하는데 이어 “야구하다가 다친 다리에 쇠가 박혀있고, 다이빙하다가 다쳐서 눈에도 쇠가 박혀 있다. 또 이에 임플란트 두 개 박혀 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짬뽕집 꼭 성공하세요”, “역시 원조 개그맨”, “진짜 웃겨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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