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스티커가 있다? 센스있는 엄마들의 '대두 스티커'







▶ 돈 버는 스티커가 있다? 센스있는 엄마들의 '대두 스티커'
우리 아이 돌잔치부터 결혼식, 부모님의 칠순까지 집안의 대소사를 준비할 때마다 함께 챙겨야 하는 각종 답례품. 요즘은 이 답례품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사말이 적힌 스티커를 붙여 각자의 개성을 더한다고. 그런데, 작은 스티커에 '이것'을 더해 월평균 15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주부가 있다? 1년 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는 새내기 사업가 김연정 씨! 그녀의 주력상품은 감사 문구에 아이들의 얼굴을 더한 일명 '대두 스티커'! 웹 디자이너였던 경력을 살려 아들의 답례품 스티커를 직접 만들었다가 주변의 권유로 사업을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는데. 답례품 스티커로 사용되는 각종 '대두 스티커' 외에도 테이블 위에 두고 팻말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는 '대두 스탠딩', 인테리어 소품과 선물용으로 그만인 '대두 자석 세트', 그리고 대두 자석을 응용해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인 '대두 용돈 봉투'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여전히 다양한 상품을 개발 중인 김연정 주부. <오늘아침>을 위해 김연정 주부가 준비한 아주 특별한 스티커까지 함께 공개한다.
iMBC연예 이은호 | 화면캡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