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재 씨가 한가인, 이요원 씨에 이어 어린신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배우 허이재 씨는 지난 2003년 청소년 드라마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해바라기' '걸프렌즈'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고, '제 2의 김태희'라 불리면서 유명세를 탔는데요.
이번에는 한가인, 이요원 씨에 이어 어린 신부 대열에 합류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허이재 씨의 나이는 올해 23살인데요.
내년 1월, 7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신랑은 국내 굴지의 기업인 아들로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허이재 씨는 7개월 동안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앞으로의 연예활동은 시댁과 상의해 결정할 계획이고, 결혼식은 일반인 남편을 위해 비공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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