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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의 집' 고사 현장에 황신혜가 한 말은?

기사입력2010-12-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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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8일, MBC 경기도 양주 문화동산에서는 수목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의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가 열렸다. 배우, 스태프 대다수가 참석한 이번 고사에서 특히 황신혜는 "기운이 좋다. 작품을 찍으면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진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돼지머리가 올려진 고사상에 배우와 스태프들은 각자 준비한 돈을 꺼내며 절을 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촬영을 빌었고, 이후 고사상에 놓인 음식들을 다정하게 나눠 먹으며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미스테리라는 생소한 장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는 <즐거운 나의 집>은 현재 4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iMBC연예 글 김민주 | 영상 장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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