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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할아버지-할머니, ‘셀럽’ 고충 토로

기사입력2019-07-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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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조부모님이 ‘셀럽’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12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02회에서 박나래가 비파주와 비파잼을 만들기 위해 목포 할아버지 댁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기안84-이시언-성훈이 사인한 종이를 선물로 드리면서 “동네에서 ‘나 혼자 산다’ 인기가 많나요?”라고 물었다. 할아버지는 “밖에 나가면 다 알아봐서 어려워”라며 유명인사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할머니 역시 “마트에 가니까 ‘나래 할머니?’라며 묻더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보던 헨리가 “캐나다에 계신 우리 아버지도 사람들이 알아보고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라며 ‘셀럽’이 된 아버지의 근황을 전했다.


이후 박나래는 집 앞마당을 거쳐 유치원과 마을회관까지 가서 사인회를 열었다. 이때 박나래가 무지개 회원들의 사인지를 꺼내자, 기안84의 사인이 제일 인기가 많았다. 이시언은 “아무래도 기안이는 나래 썸남이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박나래 할아버지와 할머니 너무 귀여우세요”, “오늘 진짜 훈훈하고 꿀잼이었음”, “가족 사랑이 물씬 느껴졌어요”, “ㅋㅋㅋ웃느라 배가 너무 아팠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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