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설수진에 이어 99년 미스코리아 당선으로 자매 미스코리아 탄생을 알린 설수현.
당시 재벌과 결혼해 화제를 뿌리며 방송계를 홀연 떠나 주부로서의 삶에만 매진해왔던 그녀가 얼마 전, 세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귀환! 두 딸 이가예, 가윤양을 공개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설수현은 붕어빵에 출연해, 변하지 않는 외모와 똑부러지는 말솜씨를 과시하며, 집안 일 역시 똑부러지게 해내고 있음을 증명했는데..
도우미 없는 큰 집 살림과 세 아이들의 자녀교육을 야무지게 해내고 있는 이 시대의 진정한 슈퍼우먼! 그런데 알고 보면 집에서는 허당(?)에 남편한테 혼나면 산다??
설수현의 큰딸 가예양은 엄마가 아빠에게 혼날 때 방 밖에서 엿듣고 있었다고 고백해 설수현을 당황케 했다. 이어 아빠에게 혼나는 엄마의 모습이 불쌍하지만 도와줄 수 없어 속상하다고 말했는데..
냄비 하나로 집안을 홀라당 태울 뻔한 설수현의 심각한(!) 건망증 때문에?
도대체 왜! 완벽한 아내, 엄마의 모습의 설수현이 아이들 몰래 남편에게 혼나야 했을지?
예쁜 엄마, 똑소리 나는 엄마 설수현과 두 딸이 직접 밝히는 사건의 전말!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연출 : 심성민, 최원상)을 통해 12월 11일 토요일 저녁 5시 15분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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