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추억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비실이 형제’로 카메오 출연한 뮤지션 윤종신과 영화감독 장항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 드라마 메이킹 영상 코너에는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의 여러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 중에서 2009년 12월 촬영된 윤종신과 장항준의 카메오 촬영 영상(https://tv.naver.com/v/8389883/list/463227)은 풋풋함과 함께 폭소를 자아낸다.
MBC 드라마 메이킹 영상 코너에는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의 여러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 중에서 2009년 12월 촬영된 윤종신과 장항준의 카메오 촬영 영상(https://tv.naver.com/v/8389883/list/463227)은 풋풋함과 함께 폭소를 자아낸다.



윤종신은 “7년 전 김병욱 감독님의 시트콤에 출연한 적이 있어서 그 인연으로 나오게 됐다”며 “그 시트콤에 있던 캐릭터 ‘비실이 형제’다”라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몸 사리지 않는 열연과 함께 황정음에게 불쑥 뽀뽀를 하는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 장항준의 부러움을 샀다.
이런 가운데 장항준은 “윤종신의 연기를 평가한다면?”이라는 질문에 “개판이죠, 개판”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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