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인 2004년 MBC 방송연예대상에 등장한 신예 시절 배우 강경준의 풋풋한 모습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04년 12월 29일 방송된 ‘2004 MBC 방송연예대상’의 한 장면으로, 강경준이 ‘논스톱5’로 코미디/시트콤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모습이다. 이 시상식의 MC는 배우 한예슬과 현빈이 맡아, ‘선남선녀 케미’를 선보였다.




강경준과 함께 ‘논스톱5’에 오른 이승기 역시 후보였지만, 최종적으로 신인상은 강경준에게 돌아갔다. 강경준은 MC 한예슬, 현빈에게 상을 받고 “부모님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정말 받을 줄 몰랐다”며 감격의 수상소감을 전했다.
강경준은 물론 한예슬과 현빈, 이승기 등은 모두 15년이 지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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