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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여왕 김지선, 출산왕 도전! SBS 러브FM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

기사입력2010-11-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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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9시5분부터 SBS 러브FM(103.5Mhz)을 통해 방송되는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에서는 매주 수요일 <출산왕을 찾아라> 코너를 마련,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출산장려 홍보대사’이기도 한 김지선은, 아나운서 김일중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출산왕을 찾아라>에서 청취자들의 제보를 통해, 전국의 숨겨진 다자녀 가정을 발굴하여 그들의 수기를 소개하고, 퀴즈를 통해 “출산왕”을 선정, 푸짐한 선물을 주고 있다.

그동안 소개된 최고의 다자녀 가정은 충북 괴산의 11명 자녀를 둔 가정이었으며, 매주 평균 4-6명의 자녀를 둔 가정이 결승전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이 코너를 통해 우리나라 저출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육아에 대한 어려움으로 나타났으며, 원만한 육아를 위해서는 가족의 이해와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이 그동안 방송에 소개된 사연 등을 통해 절실히 나타났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이윤경 피디는 “게시판에 올라오는 사연들을 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애만 낳아놓고 실제로 육아에는 별 관심을 안두고, 부인에게만 넘겨버리는 남편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거죠. 물론 직장가고 힘들다는 이유가 있겠지만..” 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같은 코너속의 코너를 배치해, 육아에 대한 남편들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가족이 모두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도록 유도하며, 자유로운 출산은 가족의 절대적인 이해와 협력 아래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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