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아육대 연습영상③] 아이돌 리듬체조 여신 7人의 무대 미리보기

기사입력2019-01-25 18:0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아이돌스타들의 연습 영상이 공개됐다.


매년 새로운 스타를 발굴해냈던 리듬체조 경기에는 올해 7명의 아이돌 선수들이 출전한다. 볼에는 (여자)아이들 슈화와 우주소녀 은서, 리본은 라붐 지엔과 체리블렛 메이, 후프는 모모랜드 주이와 엘리스 유경, 곤봉에는 에이프릴 레이첼이 참가를 확정 짓고 연습에 매진 중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연습 영상에서는 각 아이돌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의상까지 완벽하게 갖춰입은 이들은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열정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지난 경기 금메달리스트들의 활약은 이번 '2019 설특집 아육대' 리듬체조를 시청하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각각 발레와 한국무용으로 다져진 실력자 에이프릴 레이첼과 엘리스 유경은 지난 '2018 설특집 아육대'와 '2018 추석특집 아육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이번 리듬체조 경기에서 종목을 바꿔 새로운 도전을 선보이게 된 두 사람은 우승자 출신다운 능숙함으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로운 리듬체조 스타의 탄생도 기대해 볼 만하다. 앞서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했던 (여자)아이들 슈화는 "수업은 19번 받았는데 1번에 3시간 정도 걸린다."라며 만만치 않은 연습량을 고백한 바 있다. 각종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모모랜드 주이도 리듬체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2019년 데뷔한 신인 체리블렛 메이도 따끈따끈한 '아육대' 데뷔 무대를 준비 중이다. 각기 다른 색깔을 입은 아이돌 선수들은 연습 영상 촬영일에도 앞다투어 퇴근을 거부한 채 추가 연습을 계속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MBC를 통해 방송되는 '2019 설특집 아육대'에는 엑소, 트와이스, 아이콘,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CT 127, 모모랜드, 구구단,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셀럽파이브 등 국내 최고의 아이돌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019 설특집 아육대' 방송 전후로는 그룹별 연습 영상과 현장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더 많은 연습영상 보기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정영훈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