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많이 쓰고 있는 가습기, 과연 건강에 안전할까?
가습기 내부 상태를 검사해 본 결과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은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식중독균이다.
가습기 내부 상태를 검사해 본 결과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은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식중독균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걱정이 되는건 세균에 오염되서
가습기 입구를 통해 나오는 수중기, 과연안전할까?
밀폐된 공간에서 채취한 수중기의 세균검사를 해 본 결과
기준치를 훨씬 넘는 심각한 상태를 얻었다.
가습기 입구를 통해 나오는 수중기, 과연안전할까?
밀폐된 공간에서 채취한 수중기의 세균검사를 해 본 결과
기준치를 훨씬 넘는 심각한 상태를 얻었다.
이동현/환경연구소
"기준치를 초과한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호흡기 질환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가
세균에 노출될 경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호흡기 질환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가
세균에 노출될 경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습기를 버리고 안쓸 수 없기에 조금이라도 꼼꼼히 청소한다고 하지만
안쪽에 좁은 틈이나 세부부품이 있는 부분이 문제다.
이럴땐 집에 있는 스팀청소기 하나로 가습기 청소까지 거뜬하다.
손이 들어가지 않는 입구나 틈새 소톡까지 가능하다.
안쪽에 좁은 틈이나 세부부품이 있는 부분이 문제다.
이럴땐 집에 있는 스팀청소기 하나로 가습기 청소까지 거뜬하다.
손이 들어가지 않는 입구나 틈새 소톡까지 가능하다.

또한 끓는 물에 베이킹 소다나 소금을 풀어 헹궈주면 효과가 뛰어나다.

가습기가 없다면?
* 솔방울 가습기 만들기
마른 솔방울을 1~2시간 물에 담갔다가 오므라들면 사용한다.
오므라들때 방안 곳곳에 두고 사용하면 4~5일 정도 뛰어난 가습효과를 볼 수 있다.
오므라들때 방안 곳곳에 두고 사용하면 4~5일 정도 뛰어난 가습효과를 볼 수 있다.

* 숯 가습기 만들기
숯을 깨끗이 씻은 후 말렸다가 물에 담가 사용하면 좋다.
* 귳 껍질 가습기 만들기
말린 귤 껍질에 분무기 물을 뿌려 사용하면 상큼한 귤 냄새와 함께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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