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필수템, '파스' 사용설명서!

파스의 성분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 국민 필수품 '파스' 사용설명서
1. 패치 vs 파스
- 패치: 주로 관절 부위에 부착
- 파스: 근육 부위는 파스를 부탁한다.
2. 핫파스는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주로 만성 통증에 사용.
3. 쿨파스는 멘톨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삐었을 때 48시간 이내에는 쿨파스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핫파스와 쿨파스를 각각 몸에 부착하고 30분이 지난 후 체온을 재보면 파스의 특성에 따라 체온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5. 파스는 약물이 흡수되고 침투되어서 효과를 보는 원리이기 때문에 혈관이나 근육 쪽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iMBC연예 이은호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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