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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법보다 주먹 앞세운 ‘처단자’ 등장!

기사입력2019-01-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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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를 응징하는 범죄자가 나타났다.


114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에서 새로운 범죄자의 등장에 우태석(신하균)과 수사팀은 긴장했다.


처단자라는 이름이 붙은 범죄자는 폭행, 성폭행, 성폭행 동영상 촬영과 유포 등 최악의 범죄를 저지른 장석구를 잡아서 인터넷방송으로 만천하에 죄를 공개했다. 장석구는 자신의 범죄를 나열하면서 “성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신고를 못하게요. 그래서 지금까지 잡히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처단자피해자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놈을 죽일지 살릴지, 법이 아니라 우리 손으로 결정합시다.”라며 투표를 하도록 유도했다. 이어 그는 나를 단죄할 자격이 없는 경찰은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태석 형사가 사건을 맡는다면 처형을 미루겠습니다.”라고 해 우태석을 끌어냈다.


우태석의 이름이 불리운 이유는 뭘까
. MBC 월화미니시리즈 나쁜형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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