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대표 외국인 스타 알베르토 몬디와 걸그룹 출신 차오루가 대한외국인 멤버로 투입되었으며 한국인 게스트로는 음원 차트를 점령한 아이돌 청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 뇌섹녀 성우 서유리가 함께 했다. 예능가의 ‘시청률 치트키’ 알베르토 몬디는 6단계에서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한국인 도전자들을 무력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 무대를 짧게나마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에브리원의 효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박한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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