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도 잡고, 혈관 건강도 지키는 고등어 요리!

지난 20일 방송된 ‘기분 좋은 날’ 2884회에서는 윤희숙 약선요리 명인이 ‘간장 고등어 무 조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 ‘간장 고등어 무 조림‘ 만드는 법
▶ 재료 : 고등어 2마리, 무 1/2토막, 숙주 100g, 깻잎 5장, 들기름 2스푼
[양념] 인삼대파 얼음 2개, 진간장 3스푼, 액젓 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청양고추 2개, 소금 반 스푼
1. 진간장 3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다진 청양고추 2개, 소금 반 스푼을 넣고 섞는다.
2. 인삼대파 얼음 2개를 잘게 부숴 넣고 양념장을 완성한다.
3. 먹기 좋게 썬 무에 들기름 2스푼을 넣는다.
4. 들기름을 두른 무에 양념장을 반만 넣고 볶는다.
5. 물을 넣고 무를 익히다가 손질된 통 고등어를 무 위에 얹어 익힌다.
6. 남겨둔 양념장을 고등어 위에 뿌린다.
7. 들기름으로 무친 숙주와 깻잎을 곁들여 올린다.
TIP.
인삼대파 얼음을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내면서 비린내 제거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들기름은 무의 잡내를 잡고 빠르게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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