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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김종민-이용진, 라이브 방송 중 펼쳐진 예측불가 '벌칙 퍼레이드'

기사입력2018-11-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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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김종민-이용진이 이판사판 돌림판 돌리기에 도전한다.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은 김준호-김종민-이용진의 ‘OK TV’ 팀, 차태현-윤동구-지니언니의 ‘헤이지니와 혀니구니’ 팀, 데프콘-정준영-올리버쌤의 ‘텍사스 카우보이’ 팀의 라이브 방송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이들이 어떤 박빙의 승부를 벌였을지 기대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김준호-김종민-이용진이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을 위해 자비 없는 벌칙 퍼레이드를 펼치며 안방극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 예정. 이 날 세 사람은 라이브 방송 컨텐츠로 ‘시청자들이 시키는 것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지 한다’는 ‘OK TV’에 나선다.

이에 방송 시작과 동시에 눈썹 한쪽 밀기는 물론 깔창으로 뺨 때리기, 곡괭이 고통 참기, 까나리 원샷, 겨드랑이 왁싱 등 예상을 뛰어넘는 댓글 세례와 함께 고난도 벌칙에 세 사람 모두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특히 이 날 저녁식사는 보리굴비 등 맛깔스러운 12첩 반상이 마련된 가운데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시청자수로 판가름이 날 예정. 이에 김준호-김종민-이용진은 돌림판 돌리기와 함께 시청자들의 광클릭을 유도하는 벌칙을 수행할 전망이다.


특히 이 날 벌칙 퍼레이드에 방점을 찍은 것은 이용진의 겨드랑이 왁싱. “다 날아갔어요”라는 말과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자신의 겨드랑이를 아낌없이 내어주는 이용진의 모습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후 뜻하지 않은 돌발 상황과 함께 김준호-김종민이 제작진에게 자체 심의까지 요구했다고 전해져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벌써부터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준호-김종민-이용진의 미(美)친 활약은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iMBC연예 조은솔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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