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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송창의 도움으로 남탕 쳐들어간 이유리! “벗을테면 벗어”

기사입력2018-09-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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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가 남탕에 난입했다.



9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에서 민채린(이유리)은 아버지 회사 사업을 방해하는 배후를 알기 위해 남탕에도 서슴없이 들어갔다.


남편 문재상
(김영민)이 친 사고를 수습하는 대신 아버지 회사로 돌아가려던 채린은 문회장(윤주상)의 호통만 들었다. 또 다시 회사에 원료 공급이 안 된다는 걸 안 채린은 그 길로 공급처 최사장을 찾기 위해 나섰다.


차은혁
(송창의)는 채린을 도와 최사장이 숨은 사우나를 찾아내고, 채린이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채린은 최사장을 찾아 구둣발로 사우나에 쳐들어갔고, “배후가 누구냐라며 추궁했다.


확 벗는다라는 최사장의 위협에 채린은 오히려 벗을테면 벗어라며 흥미롭게 지켜봤다. 결국 최사장이 말 못한다라며 주저앉자 채린은 끝장을 보자라며 사우나의 열기를 함께 버텼다.


은혁의 도움으로 최사장을 압박한 채린은 결국 배후가 누군지 알아냈다
.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저녁 8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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