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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띠동갑 연하와 10월에 결혼, 5년 열애의 결실 맺는다!

기사입력2018-08-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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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재명(45)이 띠동갑 연극배우와 결혼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재명은 5년여간 교제해 온 12세 연하의 연극배우와 오는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유재명이 연극을 연출할 당시 예비신부가 조연출을 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유재명은 연애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었다.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 행복한가요 그대' 등에 출연해 "나이가 많아 결혼은 해야하지만 여자 친구에게 부담을 주기는 싫다. 마음껏 활동하도록 하고 싶다‘라는 표현을 통해 애정을 표현했었다.

2001년 영화 '흑수선'으로 데뷔한 유재명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비밀의 숲‘에서 검사 이창준 역을 맡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매력적인 악역 소화는 물론 미친 존재감으로 ’신 스틸러‘로 등극했으며 현재는 JTBC '라이프'에 출연 중이며, 오는 9월에는 '명당'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iMBC연예 김재연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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