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방송에서 김경호의 ‘Shout’를 열창한 ‘동방불패’는 ‘가제트 형사’ 김창렬의 맹렬한 기세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왕좌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번 주 새롭게 등장하는 8인의 복면 가수를 비롯해 또 한 명의 강력한 ‘스페셜 도전자’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라 앞으로의 결과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다.
누리꾼들 사이에는 ‘스페셜 도전자’의 정체를 두고 정우성, 박보검, 김연아 등 거물급 스타들이 거론되고 있다. ‘복면가왕’ 사상 최강의 자신감으로 왕좌를 노리는 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페셜 도전자 누구지”, “9명의 대결이라니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방불패’의 질주에 제동을 걸 초강력 라이벌들의 무대는 오늘(13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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