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 정상훈 앞에서 당당하게 “유이와 결혼” 선언!

기사입력2018-05-12 23:5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김강우가 루머에 정면 대응했다.


512일 방송된 MBC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백호민 연출/유윤경 극본)에서 작두(김강우)는 자신과 승주(유이)에 대한 소문을 듣고 서울에 올라갔다.


사태를 수습하느라 애먹고 있던 에릭조
(정상훈)는 작두를 보자 당장 돌아가!”라며 등을 떠밀었다. 그러나 작두는 다 알고 왔소, !”라며 결혼하면 되는 거요? 한승주와 나, 방송에 문제 되면 결혼하면 되는 거냐고!”라고 에릭조에게 말했다.


에릭조는
내가 첩첩산중에 들어가 살든가 해야지 어떻게 그렇게 단순해집니까?”라며 어이없어 했다. 에릭조의 반응은 안중에도 없이 작두는 연출자와 출연자가 남녀 사이라 문제 된다면 세상 사람들이 문제 삼지 않는 관계, 부부가 되면 될 거 아뇨!”라고 주장했다.


에릭조는
그렇게 발표해버리면 오히려 홍보도 되고, 좋을 지도 모르지.”라고 혼자 구시렁거렸다. “그럼 나, 기자들 부릅니다! 진짜!”라고 하면서도 에릭조는 작두와 승주를 위한 조언을 멈추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사고는 작두가 치고 수습은 봉식이가 한다”, “봉식이 불쌍해라며 에릭조의 편에 섰다. MBC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는 매주 토요일 저녁 8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