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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10월 27일 첫방송!

기사입력2010-10-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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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즐거운 나의 집>(극본 유현미, 연출 오경훈 이성준)이 출연진의 캐스팅을 모두 마치고, 지난 9월 24일(금) 첫 촬영에 들어갔다.

6일(수) 첫 공개된 김혜수-황신혜-신성우의 사진은 진서(김혜수)-상현(신성우) 부부와 그 사이에 낀 윤희(황신혜)를 중심으로 한 매혹적인 인물들의 긴장된 관계를 잘 드러내 눈길을 끈다.

<즐거운 나의 집>은 결혼 십 년 차 부부의 살벌한 장미의 전쟁과 남편을 죽였을지도 모르는 한 여자를 통해 즐거운 나의 집은 처음부터 갖춰져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엔딩까지 줄곧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즐거운 나의 집>을 통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대한민국 대표 미녀스타 김혜수와 황신혜는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김혜수가 맡게 된 김진서는 아름다운 외모와 탁월한 머리에 따뜻한 심성을 가진 완벽한 여자. 반면, 황신혜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을 뺏기기만 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여자 모윤희 역으로 활약한다.


김혜수와 황신혜의 두 톱스타 사이에서 방황하는 남자 이상현 역에는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가 열연한다. 「위기의 남자」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황신혜와 신성우는 촬영 현장에서 서로에게 강도 높은 지적(?)도 서슴지 않으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첫 대본 연습 당시 인사를 나눈 김혜수와 신성우 역시 예전에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서 만났던 인연을 떠올리며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즐거운 나의 집>은 <신의 저울>로 미스터리 드라마의 획을 그은 바 있는 유현미 작가와 「불새」를 통해 스타 PD로서의 입지를 굳힌 오경훈 PD가 의기투합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미스테리 멜로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장난스런 키스>후속으로 오는 10월 27일(수)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TVian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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