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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서효림, 딸 유전자 검사 조작 사실에 충격! “아니겠지, 아닐 거야!”

기사입력2018-03-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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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이 김하나의 유전자 검사가 조작 의혹에 경악했다.



3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연출 주성우/극본 박현주)에서 연주(서효림)은 한결(김하나)의 출생에 의혹을 가졌다.


연주
(서효림)는 소원(박진우)이 한결(김하나)의 유전자 검사를 다시 하려는 낌새를 알아채고 당황했다. “설마...아니겠지. 아닐 거야.”라며 연주는 혼란에 빠졌다.


소원이 퇴근하고 오자 연주는
솔직히 말해줘. 자기 한결이 유전자 검사 다시 했어? ?”라며 다그쳤다. “말해봐! 왜 재검하려고 했는지!”라고 캐묻는 연주에게 소원은 검사지 밑에 기술책임자 이름을 봐. 정수미 동생이야.”라고 재검사하려는 이유를 밝혔다.


아닐 거야.”라며 부정하는 연주에게 소원은 혈액형이 안 맞아!”라며 버럭 소리질렀다. “혈액형이 안 맞아! 나랑 수미(이규정) A형인데, 한결인 B형이야!”라는 소원의 말에 연주는 경악했다.


거듭 반전을 알리는 한결의 출생 사실에 충격받는 연주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함께 안타까워 했다
.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일요일 저녁 8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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