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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에게 소개 시켜 주고 싶은 연예인은?

기사입력2010-09-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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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동생이자 배우인 이완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연예인으로 소녀시대 태연을 꼽았다. 7일 밤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태희는 "여자 연예인 중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소녀시대 태연"이라고 밝혔다.


△ 태연에게 호감을 표현 & 군 복무 중인 동생에게 영상편지 보내는 장면


김태희는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고 그냥 예뻐보였다. 그래서 태연을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며 호감을 표현 헀다. 뿐만 아니라 방송을 통해 이완은 누나 김태희에 대해 여러가지를 폭로 했었는데, 우선 김태희가 폭력적이다는 말에 대해 어린시절 골목대장 이였던 김태희는 동생을 발로 제압했다며 동생 폭력설을 시인 했다. 그리고 '유리창 격파설' 에 대해서는 동생의 장난을 참지 못해 유리창을 깬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김태희 또한 동생에 대해 폭로 했는데, 평소 EBS를 볼 정도로 학구열이 높은 반면 이완은 책상에 앉아 있거나 팬을 든 것을 본 적이 없다며 크게 희망이 보이지 않아 개인지도를 하지 않았다며 "성격 좋고 건강한 아이였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군 복무 중인 동생을 위해 500장을 사인을 준비 하고 있다며 건강하게 잘 지내라는 영상 편지도 남겨 남다른 우애를 자랑 했다. 방송말미에는 몰래 온 손님으로 미스코리아 이하늬와 아나운서 오정연의 출연이 예고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이날 방송의 몰래온 손님으로는 최근 개봉된 '그랑프리' 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양동근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iMBC연예 명예리포터 노지원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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