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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도둑님> 김지훈, "연기하면서도 다음 회 짐작할 수 없어"

기사입력2017-09-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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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포터로 변신한 김지훈이 촬영소감을 전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 촬영현장에서 만난 김지훈은 일일리포터로 깜짝 변신해 "돌목이는 지금 싸움 연습하고 있습니다."라며 액션 연습 중인 지현우의 촬영 현장을 중계했다. 이어 그는 카메라를 향해 "저는 맞기만 하는 역할이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동생한테 맞은 기분이 어떻냐."는 VJ의 질문에 김지훈은 "불쾌하죠. 저렇게 키가 큰 것도 불쾌한데 동생 주제에!"라며 장난스레 답변을 이어갔다. 김지훈은 "형이 너무 공부만 하느라 영양을 못 챙겼다. 돌목이는 아버지랑 밥을 잘 먹어서 많이 크고 형은 맨날 얻어먹고 다녔다."며 형제의 키에 얽힌 슬픈 과거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지훈은 맞기만 하면 돼서 연습이 따로 필요없다고 장난스레 말했지만 실제로는 수차례 지현우와 합을 맞추며 실감나는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 무사히 촬영을 마친 그는 "앞으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저희도 이 스토리를 따라가기 힘들 만큼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고 있다. 다음 회가 어떻게 될 지 연기를 하면서 도무지 짐작할 수가 없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도둑놈 도둑님> 파이팅!"이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애정 넘치는 인사를 남겼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 MBC <도둑놈 도둑님> 공식홈페이지에서 영상스케치 더보기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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