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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김종현, "복제가수 해보고 싶다. 오디션도 보겠다."

기사입력2017-09-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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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월) CJ E&M 일산 제작스튜디오에서는 tvN <수상한 가수>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공동인터뷰에는 연출을 맡은 민철기PD를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김형석, 박소현, 붐, 허영지, 김종현, 홍석천이 참석했다.



새롭게 판정단으로 합류한 뉴이스트 김종현은 "<수상한 가수>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듣게 돼서 너무 좋고, 멋있는 선배님들에게 많이 배워가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판정할 때는 노래 분위기와 사연을 떠올리며 진짜 가수가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하게 된다고 밝힌 김종현은 "기회가 된다면 복제가수로 참여해보고 싶다."며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이수근은 "복제가수 되기도 쉽지 않다."며 장난을 건넸고, 김종현은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참가하겠다."고 화답하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한편, tvN <수상한 가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스타들이 무명가수의 복제가수로 빙의해 환상의 무대를 꾸미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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