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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뭘 해도 튀어나와” 전현무의 새로운 매력 ‘제 3의 눈’

기사입력2017-07-0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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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6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찾아가 패션피플이 되기 위한 처방을 받았다.


김지석, 하석진 등과 휴가를 함께 가기로 한 전현무는 그들에 못지 않은 패션 스타일을 연구하다가 한혜연을 찾아가 도움을 구했다. 전현무는 여러 가지 시도 끝에 회원들 눈에는 베스트 착장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장 고민인 유두에 대해 ‘제 3의 눈’이라면서 전현무는 “뭘 입어도 튀어나온다. 조만간 잘라내야 할 듯”라고 해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했다. 익시언은 “가슴운동 하면 안 튀어나온다”라고 조언했지만 전현무는 “운동 싫어 유두 절개”라고 익살을 떨어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사랑의 남동생 이야기와 전현무의 패션 스타일링 이야기가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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