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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소환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 메인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2017-02-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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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을 사로잡을 애니메이션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리즈 탄생 40주년 기념 특별 극장판으로, 무엇이든 고칠 수 있는 재주꾼 콤비 패트와 매트가 집안을 수리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낸 뚝딱뚝딱 어드벤처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 메인 포스터는 갖가지 도구를 활용,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뚝딱뚝딱 수리를 계속해나가는 패트와 매트만의 특성을 절묘하게 잡아내 눈길을 모은다.

베레모를 쓰고 노랑색 티를 입은 패트는 드라이버를, 줄무늬 모자를 쓰고 빨강색 티를 입은 매트는 망치를 각각 손에 들고 있어, 완벽하게 끝을 볼 때까지 수리를 계속하는 도전정신과 추진력으로 뭉친 두 캐릭터가 영화에서 펼쳐낼 또 한번의 수리 대소동(?)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배경에 아기자기하게 자리잡은 물뿌리개, 톱, 의자, 사다리, 손수레 등 패트와 매트의 다양한 공구들은 귀여움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민 애니메이션 탄생 40주년 기념 극장판’이라는 카피는 오랜 시간 수많은 어린이들의 친구로 함께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패트와 매트’의 인기를 실감케 하며, 특별 극장판에서 펼쳐질 내용에 대해 기대감을 더한다.


‘뭐든지 고친다! 사고뭉치 콤비 출동!’이라는 카피에서 알 수 있듯, 환상적인 찰떡궁합과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지만 고치면 고칠수록 사고만 더 커지는 사고뭉치 콤비 패트와 매트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휘해 고장난 것들을 고쳐나가는 대소동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4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꾸준하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패트와 매트’ 시리즈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만능 재주꾼이자 사고뭉치 콤비 패트와 매트가 끊임없이 무언가를 수리해나가는 과정을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영상으로 그려내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렸을 때부터 시리즈를 접하며 자란 성인 관객층의 관심까지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40주년 특별 극장판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은 더욱 재밌고 엉뚱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웃음으로 온 가족을 사로잡을 애니메이션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은 3월 1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iMBC연예 조혜원 | 사진제공 그린나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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