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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리뷰] 트와이스·블락비를 제친 ‘주간어워즈’ 대상 주인공은?

기사입력2016-12-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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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283회에서는 연말 특집으로 ‘제6회 주간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그리고 용준형이 출연해 MC 정형돈, 데프콘과 함께 예능감을 뽐냈다.

올해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던 총 38팀의 아이돌 중 ‘대상’을 뽑는 시간이 되었다. 공정한 선정을 위해 용준형의 옷에 후보들의 이름이 적힌 포스트잇을 붙였다. 끝까지 남는 포스트잇의 주인공이 대상으로 선정되는 방식인 것.

용준형은 비스트 ‘리본’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러자 우수수 종이가 떨어졌다. ‘갓세븐’ 종이가 떨어지자, 잭슨이 “안 돼!”라고 외치며 안타까워했다.



트와이스, 블락비, 인피니트, 신혜성, 레드벨벳이 최종 후보로 올랐다. 이때 잭슨이 바닥에 떨어진 ‘JYP’ 종이를 가슴에 붙여 눈길을 끌었다. 다현은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지?”라며 대상을 기대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은 주인공은 바로 신혜성이었다. 대리 수상을 한 용준형은 “대상 받게 해 준 용준형에게 감사하다. 신화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화면캡처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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