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철로봇'이 알리를 꺾고 43대 가왕의 자리에 앉았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팝콘소녀'와 '양철로봇'이 43대 가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팝콘소녀'는 강자 '양철로봇'을 상대로 방어전을 펼쳤다. 그녀는 '치티치티뱅뱅'을 선곡해 강렬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정악했다.
예측 불가했던 이번 대결의 승자는 '양철로봇'이었다. 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팝콘소녀'를 19표 차이로 꺾고 43대 왕좌에 오른 것. 이에 '양철로봇'은 "지금 너무 떨려서 아무 것도 생각이 안 난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팝콘소녀'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데뷔 8년차 가수 알리였다. 그녀는 "제 목소리만 들으면 강하고 차갑다고 생각하시지만 평소의 저는 장난기 있고 수줍음을 많이 탄다. 그런 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알리는 "제가 복면가왕 출연하기 전엔 고음을 내는 것에 회의감이 들었다. 복면가왕에서 저의 재도전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예측 불가했던 이번 대결의 승자는 '양철로봇'이었다. 연승 행진을 이어가던 '팝콘소녀'를 19표 차이로 꺾고 43대 왕좌에 오른 것. 이에 '양철로봇'은 "지금 너무 떨려서 아무 것도 생각이 안 난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팝콘소녀'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데뷔 8년차 가수 알리였다. 그녀는 "제 목소리만 들으면 강하고 차갑다고 생각하시지만 평소의 저는 장난기 있고 수줍음을 많이 탄다. 그런 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알리는 "제가 복면가왕 출연하기 전엔 고음을 내는 것에 회의감이 들었다. 복면가왕에서 저의 재도전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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