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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리뷰] “그만 둬요!” 천방지축 날뛰는 고우리 때문에 박선호 ‘답답’

기사입력2016-10-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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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고집 때문에 박선호만 피가 마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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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연출 박재범, 장준호|극본 원영옥)에서 예라(고우리)는 영자(박민지)의 친아빠를 찾겠다고 날뛰었다.



예라는
왜 연락 안 받아요? 할 얘기 있다고 했잖아요라며 지욱(박선호) 방에 들이닥쳤다. 이어 예라는 자식까지 버린 무서운 사람 어떻게 할아버지 옆에 두냐고요. 나영자 아빠 찾자구요. 할아버지 뒤통수 치기 전에.”라며 졸랐다.


당황스러워진 지욱은
이예라 씨 이러는 거 아버님이 아세요? 그러고도 설명 안 하세요?”라며 예라를 막는다. “아빠 아신다라는 예라의 답에 더욱 기가 막힌 지욱은 뭐가 됐든 이예라 씨가 할 일 아닙니다. ”라며 만류한다.



토라진 예라는
그 남자 찾으면 감사 인사 제대로 해야 할 거예요.”라고 하고, 답답해진 지욱은 그러다 다칩니다. 그만둬요, 제발!”이라며 말린다. 그러나 그런 말에 안 넘어가요.”라는 고우리의 고집에 지욱은 홧병이 날 지경이다.


예라는 결국 자기 고집대로 할 생각인데
....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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