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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리뷰] “기대에 부응해드려야겠네” 고우리, 결혼 향한 꼼수!

기사입력2016-09-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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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가 박선호를 포기하지 못하고 얄팍한 수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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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극본 원영옥·연출 박재범)에서 예라(고우리)는 헛소문을 내 결혼에 돌입하려는 작전을 세웠다.



예라는 지욱
(박선호)과 자신이 깨진 사실 대신 결혼설을 흘려 기사가 나게 했다. 인터넷에 뜬 결혼 발표 소식에 팀원들도 놀라지만, 예라는 어떻게 소문이 그리 빠른지 신기할 따름이네요. 기사가 났으니 그 기대에 부응해야겠네요.”라며 뻔뻔하게 대처했다.



팀장님 바쁘시네요. 오전엔 징계받으시고, 오후엔 결혼 발표하시고.”라는 직원의 정곡을 찌르는 말에 예라는 화를 냈다. 순간 지욱이 들어가 기사가 예라의 짓인지 추궁했다.


예라는
난 그냥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을 뿐인데 기자가 확대해석한 거 같아요라고 발뺌했다. 그런 예라의 태도에 더욱 부아가 난 지욱은 예라 씨가 모르는 일이면 내가 확인하겠습니다!”라며 사무실을 나섰다.


과연 언론의 압박으로 결혼에 이르려는 예라의 꼼수가 통할까
.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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