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에헤라디오'와 '뫼비우스'가 37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뫼비우스'와 '에헤라디오'가 37대 가왕의 자리를 노리며 대결을 벌였다. '에헤라디오'는 '꽃가마'를 꺾고 가왕전에 진출한 '뫼비우스'에 '발걸음'을 선곡해 방어전을 펼쳤다.
애절한 절규 같은 그의 열창에 끝없는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좀처럼 쉽게 선택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에 판정단은 깊은 고심을 해야했다.
치열했던 37대 가왕전의 결과는 '에헤라디오'의 2연패였다. 19표차로 승리를 거두며 가왕 방어전에 성공한 그는 "멋진 무대로 돌아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뫼비우스'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었다. 이원석은 "데이브레이크가 밝고 경쾌한 음악이 주지만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제가 복면가왕 출연을 결심하고 검색을 했더니 이원석은 발라드를 못 불러서 안 된다는 댓글이 있더라"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애절한 절규 같은 그의 열창에 끝없는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좀처럼 쉽게 선택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에 판정단은 깊은 고심을 해야했다.
치열했던 37대 가왕전의 결과는 '에헤라디오'의 2연패였다. 19표차로 승리를 거두며 가왕 방어전에 성공한 그는 "멋진 무대로 돌아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뫼비우스'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었다. 이원석은 "데이브레이크가 밝고 경쾌한 음악이 주지만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제가 복면가왕 출연을 결심하고 검색을 했더니 이원석은 발라드를 못 불러서 안 된다는 댓글이 있더라"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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