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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참외' 정체는 SS301 허영생... "군 복무 시절부터 출연하고 싶었다"

기사입력2016-08-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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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의 정체는 SS301의 허영생이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꽃가마'와 대결을 펼친 '참외'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왕 후보 결정전 티켓을 두고 '꽃가마'와 '참외'가 대결을 펼쳤다. '그대의 향기'를 선곡한 '꽃가마'는 절로 기립박수를 불러일으키는 애절한 감성의 무대를 선사했다.

놀라운 미성으로 연신 감탄을 자아낸 '참외' 또한 관객들로 하여금 숨죽이고 지켜보는 무대를 꾸몄다.

대결의 결과는 '꽃가마'의 승리였다. 이에 '참외'가 가면을 벗어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SS301의 허영생이었다.

허영생은 "군복무 할 때부터 제대하면 꼭 나가고 싶었다"며 복면가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3라운드에 준비했던 '그녀의 연인에게'를 짧게나마 들려주며 인사를 대신했다.


이어 허영생은 "제 스스로 편견이 깨진 것 같다. 제 생각보다 허영생의 목소리를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구나 생각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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