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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정오의 희망곡> 단단해진 매듭, 더 성숙해진 '리본'으로 돌아온 비스트

기사입력2016-07-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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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신곡 발표, 1년 만의 <정오의 희망곡> 방문, 비스트 반가워요!


5일(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약 1년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 'Highlight'로 돌아온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곡 '리본'은 특히 이별 후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로 음악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가 오는 화요일, 자칫하면 가라앉을 수 있는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혀준 비스트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완벽한 비주얼. 오직 <정오의 희망곡> 비하인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고화질 포토로 기분을 UP 시켜보는 건 어떨까?


갑자기 눈이 환해지는 것 같은데...? 기분 탓 아닙니다 기광 탓 입니다...!



한 달동안 99개의 SNS 업로드, 요섭의 "나는 관종이다" 발언에 빵 터진 스튜디오



조카가 생긴 두준, 태어났는데 삼촌이 두준...? 부러우면 지는 거야...



타이틀곡 '리본'을 들으며 이별의 구렁텅이(?)에 빠져보라는 준형의 온도차



혼잣말을 좋아하는 막내 동운의 비쥬얼은 혼자 보기 아깝지요

한편, 스타들의 색다른 매력과 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낮 12시에 방송된다.


☞ [비하인드] <정오의 희망곡> '비가 오는 날엔' 역시 비스트를 만나야죠! 보러가기



iMBC연예 스타뉴스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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