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믿.보.돌’ 1호가 탄생했다.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256회에서는 크나큰(김지훈·박승준·김유진·정인성·오희준), 포텐(혜지·혜진·히오·윤),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가 ‘신인 특집’ 게스트로 출연해 불꽃 튀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은 예능 새싹들을 육성시켜서 예능 원석을 발굴해내는 프로젝트인 ‘오구오구 우쭈쭈’가 새롭게 막을 올렸다. 대망의 첫 타자로 출연한 아스트로와 크나큰, 포텐은 ‘예능 보증서’를 받아내기 위해, 커버 댄스부터 각종 게임까지 모두 섭렵하며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어 다가온 믿.보.돌(믿고 보는 예능돌) 선발 시간. MC 김희철은 “최고의 예능돌? 포텐의 윤!”이라고 외쳐 포텐을 기쁘게 하였다. 하지만 김희철이 바로 “윤은 누가 받을 거 같아? 나 완전 얄밉지!”라며 깐죽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김희철은 다시 “최고의 예능돌 MVP는 바로 크나큰의 박승준!”이라고 외쳤다. 박승준은 “일단 너무 감사하다. 타이틀곡 ‘Back Again’은 강렬한 남성미가 인상적인 곡이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MC 데프콘은 “오늘 박승준에게 예능신이 내렸다”라며 그의 독보적인 예능감을 칭찬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화면캡처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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