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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운빨로맨스> 이수혁, "극중 24살, 노력하고 있다"

기사입력2016-05-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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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이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에서 이수혁은 세계 랭킹 12위의 테니스 선수 최건욱 역을 맡았다.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무려 별명이 '선샤인 보이'. 최근작 <밤을 걷는 선비>에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던 뱀파이어의 모습에서 벗어나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냥 꽃만 들었을 뿐인데... 찍는 족족 화보같았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실은 쑥스러워서 웃음이 계속 스멀스멀



▶그 포스터 저희도 참 기대가 됩니다


이에 대해 이수혁은 "예전부터 굉장히 건강해보일 수 있고 밝은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이번 최건욱이라는 인물이 그런 모습들을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그는 테니스 연습은 물론 애교 넘치는 연하남 캐릭터를 위해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고. 특히 극중 나이가 24살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이수혁은 방송 전부터 <운빨로맨스>에 큰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에게 "지금 열심히 촬영 중에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심을 사로잡을 이수혁의 변신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5일(수) 밤 10시 첫방송.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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